서울숲 분수에서 놀고 있는 세종이의 모습. 아싸 정말 재미나게 논다.
처음에는 삐죽삐죽 분수에 들어가지도 못하더니,
물에 약간 젖어 발동걸리니 완전 몰입 상태로 접어든다.
미리 준비한 상태로 분수에 뛰어든 것이 아니라
여분의 옷도 없고, 몸을 따뜻하게 할 수건도 없어 오래 놀지는 못했다.
다음에는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가봐야 겠다.
처음에는 삐죽삐죽 분수에 들어가지도 못하더니,
물에 약간 젖어 발동걸리니 완전 몰입 상태로 접어든다.
미리 준비한 상태로 분수에 뛰어든 것이 아니라
여분의 옷도 없고, 몸을 따뜻하게 할 수건도 없어 오래 놀지는 못했다.
다음에는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가봐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