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모빌에 성이 안차 새로운 모빌을 사주기 위해서 이리저리 찾고 고르다가 좋은 놈을 하나 골랐다. 직거래로 단돈 6,000원에 구입을 했다.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고, 카드가 다양해서 흑백과 컬러가 모두 있고 게다가 비디오까지 덤으로 받았다. 이렇게 해서 얼마? 6,000원!

잽싸게 설치해서 세종이에게 보여주고, 틈틈히 보도록 해줬다.

그리고 유모차에도 달 수 있도록 조임쇠가 있어 달아보았다.

누워있을 때는 천장에, 유모차에 태울 때는 유모차에 달아 놓고 열심히 보게 해야겠다.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고, 카드가 다양해서 흑백과 컬러가 모두 있고 게다가 비디오까지 덤으로 받았다. 이렇게 해서 얼마? 6,000원!

잽싸게 설치해서 세종이에게 보여주고, 틈틈히 보도록 해줬다.

그리고 유모차에도 달 수 있도록 조임쇠가 있어 달아보았다.

누워있을 때는 천장에, 유모차에 태울 때는 유모차에 달아 놓고 열심히 보게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