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찍어두었던 동영상을 정리하다 2주 정도 되었을 때의 세종이의 모습이 담긴 파일을 찾았다.



이때는 지금보다 얼굴 살이 훨씬 적어 핸섬하다. 지금은 탱실탱실하다. 엄마 젖을 많이 먹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고, 재울 때 뒤집어서 재우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을 듯 하다.

그래서 밤에는 그냥 재우더라도 낮에는 뒤집어서 재워보기로 했다.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