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종이가 그렇게 살고 있다. 낮을 밤삼아, 밤을 낮삼아... 이제 36일 된 아기가 낮과 밤을 어찌 구별하겠냐만은 그래도 아기의 생활리듬에 맞춰야하는 아빠와 엄마는 죽어난다. 세종아! 제발 밤에 잠 좀 자고, 낮에 안아주지 않아도 잘 놀았으면 좋겠다. 부탁한다.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