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남 축하 꽃배달이 마눌에게 왔다. 마눌의 지인으로부터 온 꽃인데 정말 이쁘다. 비에 살짝 젖은 화분이 기분을 상쾌하게 한다. 게다가 정성스러운 편지까지... 마눌이 세상을 헛살지는 않았나보다. 세종이의 출생이 또 하나의 기쁨으로 승화된 듯 하다.

heybears_2006-04-01-009 heybears_2006-04-01-012
heybears_2006-04-01-016 heybears_2006-04-01-019
heybears_2006-04-01-018 heybears_2006-04-01-020
heybears_2006-04-01-021 heybears_2006-04-01-015

heybears_2006-04-01-022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