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세종이 손톱을 잘라 줬는데, 일주일이 지나니 금방 또 자랐다. 세종이가 태어나서 2번째 손톱자르기 행사를 치뤘다. 역시 아기의 손톱을 자르는 일은 신중 또 신중, 조심 또 조심해야한다. 손톱이 너무 얇고 작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