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원에서부터 모유수유를 할 때는 수유패드를 사용했다. 산후조리원에서 나올 때 집에 가면 어떻게 되겠지하는 생각으로 수유패드를 구입하지 않았었는데, 하루만에 수유패드의 고마움을 느끼고 바로 샀다.
혹자들은 수유패드는 필요없다고 하기도 하는데 마눌은 수유패드가 없으면 모유수유를 하기 힘들어한다. 그런데 집에서는 모유수유를 수유패드를 사용해서 하는데, 세종이를 데리고 다른 곳에 가다가 갑자기 수유를 해야할 때는 어떻게 될지 걱정이다.
수유패드는 반달 도너츠 모양에 키티가 그려진 파란색 천을 덮어 씌워 놓은 모양을 하고 있다. 감상하시라.


혹자들은 수유패드는 필요없다고 하기도 하는데 마눌은 수유패드가 없으면 모유수유를 하기 힘들어한다. 그런데 집에서는 모유수유를 수유패드를 사용해서 하는데, 세종이를 데리고 다른 곳에 가다가 갑자기 수유를 해야할 때는 어떻게 될지 걱정이다.
수유패드는 반달 도너츠 모양에 키티가 그려진 파란색 천을 덮어 씌워 놓은 모양을 하고 있다. 감상하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