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습도계는 아기를 키우는 집에서는 한개씩은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목욕을 시킬 때 방안의 온도를 살펴보아 너무 추우면 난로 등으로 온도를 높일 수도 있고, 아기가 감기가 자주 걸리거나 코에 코딱지가 자주 많이 끼는 경우에도 습도계를 보고 습도 조절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를 결정할 수도 있다.

G마켓에서 1개에 7,500원짜리 패션온도습도계를 사서 아기 머리 위에 놓고 온도와 습도를 살펴보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온도습도계가 한꺼번에 붙어 있는데다가 알맞은 온도와 습도를 나타내는 영역이 연두색으로 표시되어 있어 한눈에 알아보기 편리하다.

별로 비싸지도 않으니 한개씩 장만해 놓으면 두고두고 사용하기 좋을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