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과학관에서 놀고 거기서 종이로 만드는 로봇 샀다. 집에 와서 장장 5시간 동안 꿈쩍도 못하고 로봇을 만들었다. 씩씩거리면서. 세종이가 커서 자기가 직접 만들 수 있을 때까지는 절대로 이런 것 안사리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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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