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잠원지구에서 퀵보드를 탔습니다. 이곳까지는 제 자전거에 트레일러를 연결해서 싣고 갔지요. 

날씨도 좋고 즐겁게 놀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특히 잠원지구에 가면 물결모양의 벽이 있는데요. 거기에 올라가서 미끄럼 타는 것이 재밌었나 봅니다. 나중에 잠원지구에 갔을 때 또 그 놀이를 하자고 하더구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