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엄마가 상추와 고추 모종을 사와서 베란다 화분에 심었습니다. 
영양분이 있는 흙과 물만 주면 우리에게 맛있는 야채를 만들어 주는 '식물의 세계'가 놀라울 따릅입니다.
세종이도 좋아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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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