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가 부르는 피카추 노래입니다. 유치원에서 율동과 함께 배웠나 봅니다. 잘 하진 못하지만 제 자식이라서 그런지 귀엽습니다. 특히 엉덩이 살랑살랑 흔드는 곳에서는 저는 그냥 뒤집어 집니다. 이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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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