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1년에 한번씩 하는 재롱잔치를 했습니다. 다른 유치원과는 다르게 소박하게 진행한 재롱잔치라고 합니다.
세종이가 출연한 2개의 프로그램을 세종엄마가 찍었습니다. 카메라 조작이 서투른 관계로 좀 정신없이 찍히긴 했지만, 그래도 기념삼아 보관해 두어야 겠습니다.
유치원에서 연습을 많이 하긴 했나 봅니다. 지금도 이 노래만 나오면 능수능란하게 노래와 춤을 시연해 보이니까요. 반복연습의 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