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이렇게 책읽기 실력이 늘었는지 정말 깜놀했습니다. 세종아빠와 세종엄나는 그냥 단어 몇 개만 읽을 수 있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책을 혼자 줄줄줄 읽네요.

어려운 단어 몇개는 살짝 헤깔려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훌륭한 것 같습니다. 읽을 때의 감정표현도 나름 괜찮네요. 아이를 키우면서 이렇게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기쁨을 얻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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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