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가 교회에서 유아부를 졸업하고, 유치부로 등반했습니다. 유치부 2부 예배는 정말 사람이 많습니다. 바글바글 합니다. 1부는 아이들이 너무 적어 재미가 없다고 바글바글 해도 2부에 다니겠다고 합니다.
유치부 예배 끝나고 날씨가 조금 풀려서 오랜만에 교회 끝나고 폭포 앞에 들렀습니다. 폭포 앞에서 오랜만에 찍은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