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이불에서 뒹굴뒹굴 굴러다니면서 놀기도 하고 책도 읽고 사진도 찍고 그럽니다. 

점점 장난꾸러기로 변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성장의 한 과정이겠지만, 너무 장난꾸러기로 변신하여 다치거나 아프거나 그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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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