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가 엄마와 함께 만든 물고기들입니다. 가오리 한마리, 문어 한마리, 오징어 두마리네요. 종이접기 책을 보면서 엄마가 한번하면 세종이가 따라하는 식으로 잡았다고 하네요. 

이제 제법 잘 따라하면서 만드는 것 같습니다. 자세히 보면 물고기에 눈코입을 모두 사람처럼 그려 놓은 것을 알수 있습니다. 요소를 넘어 디테일까지 생각하네요. 

위의 사진처럼 제가 사진을 찍어 놓으니, 자기도 찍어보겠다라고 아이폰을 빼았아 가더니 자기가 찍찍 눌러서 찍네요. 아래는 세종이가 직접 찍은 사진들입니다.

많이 컸네요.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