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럭으로 주차장을 세종이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주차장은 세종이가 직접 만든 ‘토비의 주차장’입니다. 토비는 토마스와 친구들 중에서 네모 얼굴을 가진 착한 친구입니다.
주차장을 직접 만들더니, 그 주차장과 관련된 노래를 즉석(?)에서 만들어 부르면서 뒹굴뒹굴 하네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소한 것을 가지고 재밌게 노는 능력은 정말 배워야할 것 같습니다. 어른이 되고 나니 이런 능력이 점점 퇴화하는 것 같네요.
블럭으로 주차장을 세종이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주차장은 세종이가 직접 만든 ‘토비의 주차장’입니다. 토비는 토마스와 친구들 중에서 네모 얼굴을 가진 착한 친구입니다.
주차장을 직접 만들더니, 그 주차장과 관련된 노래를 즉석(?)에서 만들어 부르면서 뒹굴뒹굴 하네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소한 것을 가지고 재밌게 노는 능력은 정말 배워야할 것 같습니다. 어른이 되고 나니 이런 능력이 점점 퇴화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