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가 직접 그린 토마스와 친구들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동그라미, 네모 모양만 그릴 수 있었는데, 이제는 제법 디테일이 살아 있습니다. 눈코입도 명확하고요.
색깔도 제법 다양하게 선택해서 그렸습니다. 밑 그림을 그려주면 칠도 잘 하는 편입니다. 이번에는 밑그림 없이 그냥 물감으로 그렸나 봅니다. 아직은 팔레트에 물감을 어떻게 배합해서 사용하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대충 섞어서 사용합니다. 점점 좋아지겠지요.
예전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입니다. 음악과 미술에 대한 관심 그리고 체육을 통한 기초체력만 잘 갖춰져도 성장하여 공부같은 거 하는 데는 문제 없을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성과 창의력은 어려서 기르지 않으면 영영 기회를 놓치니까요.
아무튼 이렇게 그릴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쁩니다. 하하하.
Canon | Canon PowerShot SD630 | Pattern | 1/80sec | F/3.5 | 0.00 EV | 8.5mm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10:01:06 22:10:21 |
Canon | Canon PowerShot SD630 | Pattern | 1/100sec | F/2.8 | 0.00 EV | 5.8mm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10:01:06 22:12: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