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할 때쯤 로봇 장난감을 사주고 있습니다. 모든 어린이들의 로망인 파워레인저의 엔진킹을 사주었고, 이들과 합체하는 장난감도 추가로 사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로봇 놀이를 많이 합니다. 자기 혼자서 슝슝 거리고 청청 거리면서 스토리텔링을 하면서 놉니다. 

혼자 중얼거리는 파워레인저 놀이입니다. 혼자서도 잘 놉니다. 이러면서 자라는 것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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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