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와 친구들을 좋아하게 된지 벌써 몇 년째인데, 아직도 노래를 부르라고 하면 토마스와 친구들을 부르네요. 

예전처럼 가사를 모두 잘 기억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더 많은 정보, 더 많은 배울 것이 뇌에 쏟아져 오니 망각을 하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총 2개의 토마스와 친구들 노래입니다. 촬영한 시기가 다른데요. 하나는 그냥 서서, 다른 하나는 수제 마이크를 들고 부르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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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