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천자문 1권을 사줬었습니다. 많이 읽어주니 한문도 그림으로 인식을 하여 제법 알아 맞춥니다. 마법천자문은 내용도 괜찮지만 그 속에 들어 있는 카드로 하는 놀이가 재밌습니다. 그냥 알아맞추기 놀이를 했습니다.
책 한번 읽고, 카드놀이 한번 하면 1시간 정도 후딱 갑니다. 대신에 목이 좀 아픕니다.
1권만 읽기 좀 뭐해서 2권부터 5권까지 입수했습니다. 2권은 사촌누나집에 있는 거 입양했고, 2권은 샀습니다. 그런데 1권 이후에는 '무섭다'고 안읽을라고 하네요. 뭐가 갑자기 무서워진건지 원... 그래서 지금은 안 읽고 있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