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누나랑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입니다. 엄마나 아빠 말고 같이 놀 누나가 있으니 좋아라 합니다.
아직은 사촌누나도 완전히 다 큰게 아니라서 손이 좀 가기 때문에 두 명을 건사해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그래도 둘이 같이 놀 때면 편한감도 없잖아 있습니다. 이래서 아이를 2명씩 낳나 봅니다. 키울 때는 힘들어도 조금 키워 놓으면 편하기 때문에...
그러나 저희는 그냥 세종이 하나로 만족하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