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감놀이를 했습니다. 스케치북에 배경 그림은 아빠가 그려주고 색칠은 세종이가 직접 했습니다. 세종이가 음악은 워낙 좋아해서 듣고 따라부르고 가사 외우는 건 정말 잘 하는 것 같은데, 미술은 많이 부족합니다.
그림을 그린다기 보다는 그냥 물감놀이 정도가 적당 해 봅입니다. 그래도 색깔을 고르는 것은 잘 합니다. 그런데 라인을 따라서 예쁘게 칠하는 것은 아직 어렵나 봅니다. 하다 보면 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