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는 요즘 가을이 오면서 날씨가 많이 쌀쌀해져서 마스크를 하고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많이 춥지 않으니 낮에는 탈만한데, 조금 더 지나면 자전거는 아예 못 탈 것 같습니다. 봄까지 기다려야지요.
제법 자전거를 잘 탑니다. 뭐든지 할 수록는다고, 자전거도 처음 탈 때와는 또 다른 자세를 가지고 나름 능숙하게 운전을 하네요. 빨리 커서 4발이 아닌 2발 자전거로 함께 한강에 라이딩갈 날을 기다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