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즐겨하는 놀이 중 하나가 퍼즐입니다. 요즘은 많이 뜸하지만 그래도 한번 몰입하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는 놀이가 바로 퍼즐입니다.

세종이가 토마스 퍼즐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퍼즐을 할 때 중간중간에 적절한 피드백과 칭찬을 해줘야 합니다. 반응을 주지 않으니, 버럭~ 성질을 부립니다. 애나 어른이나 관심 가져주고, 칭찬해 줘야 하나 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