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까부는 모습을 찍었습니다. 특별한 이벤트가 없어도 이렇게 하루하루 지내면서 찍었던 모습들을 나중에 보면 추억이 되겠지요. 화질이 좋지 않아도 그냥 추억을 끄집어 낼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주기 위해 그냥 찍고 적고 올리고 기록합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는 세종이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물론 이렇게 자랄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시는 장모님과 세종엄마의 감사함을 두말하면 입 아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