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맥추감사절 유아부 발표 때 동영상입니다. 디카로 최종 연습 때 찍은 것이 있었는데, 디카를 빌려서 찍은 것이라서 아직 파일을 받지 못해 휴대폰으로 찍은 것만 먼저 올립니다. 

순서를 기다리기 위해서 예배당 의자에 앉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 휴대폰 동영상 기능이 구려서 잘 보이지 않습니다. 도대체 세종이는 어디에 있을까요? 세종이는 맨끝에서 3번째 로마서 5장 3절을 암송했습니다. 




성경암송이 끝난 다음 찬양을 했습니다. 점점 집중력이 떨어져 결국에는 앉아서 노는군요. 하하하. 




그래도 작년에 비하면 정말 많은 발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행사에 집중할 수는 있으니까요.

그런데 교회 행사는 이번을 마지막으로 시키지 않을 생각입니다. 아이들에게 너무 연습을 많이 시켜서 세종이가 몸살이 나고 말았습니다. 무리하면 다시 중이염이 도지게 되는데, 어른 보기 좋자고 이런거 시켜서 아이만 고생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진짜로 하고 싶어서 한다고 우기지 않는 이상 하라고 시키지 않을 생각입니다. 

이번에도 수고했다 세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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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