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세종이하고 동네 초등학교에 나들이를 갔습니다. 학교 놀이터에서 한참 놀다가 좀 더워서 상대적으로 시원한 복도에서 서성이다가 우유하나 사 먹이고 집으로 왔습니다.

복도에 큰 거울이 있으니 좋다고 보면서 까불고 있네요. 역시 아빠를 닮아서 까불기를 정말 좋아합니다. 까불대장 세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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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