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가 또 성경암송을 해서 선물을 받았습니다. 사진을 보니 수건이었네요. 시상할 때 선물은 받았으나, 놀다가 흘려서 집에 소장은 못하고 있습니다. 손에 들고 있질 않으니 뭘 받았는지도 몰랐습니다. 사진을 보고서야 받았다는 걸 알았고, 그것이 수건인지도 알게 되었네요. 뭘 그리도 흘리고 다니는지 원...
지난번 암송한 구절은 로마서 5장 5절입니다. 세종이의 단기간 암기 능력이 그리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아빠를 닮았다면 나중에는 초치기의 달인이 될 듯 합니다.
지난번 암송한 구절은 로마서 5장 5절입니다. 세종이의 단기간 암기 능력이 그리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아빠를 닮았다면 나중에는 초치기의 달인이 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