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폴 노래를 부르다가, 세종엄마가 먹으라고 뭘 주니 이리저리 핑계를 대면서 먹지 않겠다고 합니다. 요즘은 자기 주장도 강하고, 먹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을 강하게 주장하는 편이라서 이런저런 충돌이 자주 발생합니다.
자아를 형성하는 과정이겠거니 생각하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데로 들어주는 편인데, 이러다가 버르장머리 없어지는 거 아닌가 살짝 걱정 되기는 합니다.
자아를 형성하는 과정이겠거니 생각하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데로 들어주는 편인데, 이러다가 버르장머리 없어지는 거 아닌가 살짝 걱정 되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