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외근이 있는 날이면 평소 출근 시간 보다 약간 늦게 집에서 나와도 되기 때문에 세종이 유치원 버스까지 데려다 주는 편입니다. 

이 날도 외근이 있어서 세종이와 함께 유치원 버스를 타러 가는 길에 몇 컷 찍었습니다. 자주 데려다주고 받고 했으면 좋겠지만, 회사의 녹을 먹고 사는 자가 그럴만한 정신적 시간적 물질적 여유가 없네요.

아침 일찍 하는 회의라도 자주 만들어서 이런 여유를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이런 정도의 융통성이 직장인이 가질 수 있는 최대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