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에 누워서 건방진 포즈를 취하면서 TV를 보고 있습니다. 뭘 보고 있는 건지는 기억이 안납니다. 뿡뿡이 비디오 아니면 EBS겠지요.
요즘은 비디오와 TV를 너무 많이 봐서 걱정입니다. 그러나 중이염 때문에 매일 약 먹는 아이에게 야박하게 할 수도 없고. 에고. 그래서 애들이 아프고 나면 버릇이 없어진다고 하나 봅니다.
그래도 버릇 없어 지는 게 나아 보입니다. 빨리 안아팠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비디오와 TV를 너무 많이 봐서 걱정입니다. 그러나 중이염 때문에 매일 약 먹는 아이에게 야박하게 할 수도 없고. 에고. 그래서 애들이 아프고 나면 버릇이 없어진다고 하나 봅니다.
그래도 버릇 없어 지는 게 나아 보입니다. 빨리 안아팠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