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종이가 꽂혀 있는 비디오가 있습니다. 바로 방귀대장 뿡뿡인데요. 예전에 조카가 보고 물려 준 몇 년된 비디오를 하루에 2-3번씩 봅니다. 그 중 하나에 신호등 놀이가 나오는데요. 신호등 놀이만 나오면 종이와 색종이 그리고 풀과 가위를 찾으면서 신호등 만들기를 하자고 합니다. 벌써 세종엄마와 몇 개의 신호등을 만들었는데, 비디오를 볼 때 마다 신호등을 만듭니다.
신호등을 만든 후에 그 속에 그림을 그려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린 것이 바로 아래에 있는 그림입니다. 무엇일까요? 바로 '아기 상어' 입니다. 상어의 몸통, 그리고 그 속에 눈, 그리고 위와 아래 뒷쪽에 지느러미가 생생하게(?) 있습니다.
또래 다른 아이들과 비교했을 때 미술 쪽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것도 그렇고 색칠을 하는 것도 그렇고. 좀 심하게 못 합니다. 그러나 말이나 노래는 또래보다 좀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세종이의 발달특성이 미술보다는 언어, 음악 쪽이 빨리 발달하겠거니 싶어서 그냥 있습니다. 성장도 그냥 또래 평균 수준. 체력은 저질 수준. 현재까지로만 봐서는 체력낮고 말과 음악을 잘하는 스타일입니다.
중간에 있는 월E 장난감에 세종엄마가 얻어 온 스티커를 잔뜩 붙여 놓았습니다. 원래 형상을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요. 왜 저렇게 했냐고 물으니, 예쁘니까~라고 대답합니다. 흐흐흐. 세종아빠를 닮아서 그런지 아무튼 독특합니다. AB형도 아닌 B형인데, 이렇게 독특하니, 점점 커가면서 더욱 더욱 독특해 지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신호등을 만든 후에 그 속에 그림을 그려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린 것이 바로 아래에 있는 그림입니다. 무엇일까요? 바로 '아기 상어' 입니다. 상어의 몸통, 그리고 그 속에 눈, 그리고 위와 아래 뒷쪽에 지느러미가 생생하게(?) 있습니다.
또래 다른 아이들과 비교했을 때 미술 쪽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것도 그렇고 색칠을 하는 것도 그렇고. 좀 심하게 못 합니다. 그러나 말이나 노래는 또래보다 좀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세종이의 발달특성이 미술보다는 언어, 음악 쪽이 빨리 발달하겠거니 싶어서 그냥 있습니다. 성장도 그냥 또래 평균 수준. 체력은 저질 수준. 현재까지로만 봐서는 체력낮고 말과 음악을 잘하는 스타일입니다.
중간에 있는 월E 장난감에 세종엄마가 얻어 온 스티커를 잔뜩 붙여 놓았습니다. 원래 형상을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요. 왜 저렇게 했냐고 물으니, 예쁘니까~라고 대답합니다. 흐흐흐. 세종아빠를 닮아서 그런지 아무튼 독특합니다. AB형도 아닌 B형인데, 이렇게 독특하니, 점점 커가면서 더욱 더욱 독특해 지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