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천 산책했습니다. 날씨가 좋으니 산책하기도 좋습니다. 나무와 풀들도 싱그럽고, 공기도 상쾌하네요. 세종이가 사진을 찍자고 하면 제법 다채로운 표정을 지어줍니다. 사진찍히는 맛(?)을 좀 느꼈나봅니다.
그러나 세종의 저질체력 덕분에 아직도 산책을 하러갈 때면 유모차를 가지고 가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고 업고 다녀야하기 때문에 체력 소모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도대체 몇 살까지 유모차를 타려고 하는지 원. 체력도 좀 좋아지고, 중이염도 빨리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세종의 저질체력 덕분에 아직도 산책을 하러갈 때면 유모차를 가지고 가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고 업고 다녀야하기 때문에 체력 소모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도대체 몇 살까지 유모차를 타려고 하는지 원. 체력도 좀 좋아지고, 중이염도 빨리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