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가 중이염 때문에 고생이 많습니다. 완전 저질체력에다가, 유치원에 다니는 스트레스까지 겹쳐서 그런지 감기도 쉽사리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콧물도 흥건하게 항상 차 있고, 때문에 중이염도 자주 걸립니다. 올해만 4번째네요. 그런데 이번 중이염은 좀 오래갑니다. 약을 먹어도 잘 낫지 않네요. 일주일에 병원만 4번째네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에 세종이의 중이염 때문에 세종이 가족은 어디 제대로 한번 놀라가지 못했습니다. 그냥 집근처 양재천이나 좀 다녀오는 정도? 그리고 병원만 2번 갔습니다.
5월 4일과 5월 5일, 이틀 모두 소아과에 갔습니다. 5월 4일에 가니 삐에로 아저씨를 초빙해서 병원에 온 아이들에게 풍선쇼를 보여줍니다. 괜찮은 이벤트더라고요. 아래 사진은 그때 받은 풍선 아이템들입니다. 머리에 풍선삔도 꼽았습니다.
제발 아프지 않고 병원에 좀 안데리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5월 1일부터 5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에 세종이의 중이염 때문에 세종이 가족은 어디 제대로 한번 놀라가지 못했습니다. 그냥 집근처 양재천이나 좀 다녀오는 정도? 그리고 병원만 2번 갔습니다.
5월 4일과 5월 5일, 이틀 모두 소아과에 갔습니다. 5월 4일에 가니 삐에로 아저씨를 초빙해서 병원에 온 아이들에게 풍선쇼를 보여줍니다. 괜찮은 이벤트더라고요. 아래 사진은 그때 받은 풍선 아이템들입니다. 머리에 풍선삔도 꼽았습니다.
제발 아프지 않고 병원에 좀 안데리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