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세종이와 함께 키우고 있는 고구마입니다. 고구마를 그냥 컵에 넣어 놓기만 했는데도 제법 잘 자라고 있습니다. 뿌리도 싱싱합니다. 사진을 찍을 당시 보다 지금은 훨씬 더 많이 자랐고, 컵 속에 비료 같은 것도 넣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정말로 자~알~ 자라고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성장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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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