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가 쌀 가지고 노는 모습입니다. 쌀, 콩 등을 손으로 많이 가지고 놀면 두뇌발달에 좋다고 하지요? 물론 그런 이유 때문에 가지고 놀라고 한건 아닙니다. 쌀을 새로 사서 담으로겨 하니 자기가 담겠노라고 자청하여 그러라고 한 겁니다. 제법 그럴싸하게 바가지로 옮겨 담습니다.
세종이가 자라나면서 한가지 재밌는 것은 '심부름'을 시켜도 적극적으로, 그리고 제법 잘 한다는 겁니다. 인체공학적인 리모컨이 하나 생긴 셈이지요. 하하하.
세종이가 자라나면서 한가지 재밌는 것은 '심부름'을 시켜도 적극적으로, 그리고 제법 잘 한다는 겁니다. 인체공학적인 리모컨이 하나 생긴 셈이지요.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