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세종이하고 포뇨를 극장에서 봤습니다. 게을러서 포스팅을 안한 것 뿐이죠. 포뇨를 보고 나서 노래를 들려 주기 위해서 동영상을 찾아 자주 들려 줬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세종이는 일본어 버전을 더 듣고 싶어 했습니다. 그래서 일본어로 된 영화 예고편을 찾아 바탕화면에 넣어 놓고 자주 들려 줬습니다.
바로 이것이 그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번 듣더니 어느 순간 일본어 버전의 가사를 그냥 외워버리더군요. 물론 알아 듣는 건 당연히 아니고요. 그냥 소리를 듣고 외우는 겁니다. 외우라고 안해도 그냥 외워지나봐요. 신기하게요. 그래서 포뇨 노래를 부르라고 하면 일본어랑 한국어를 섞어서 부르기도 합니다.
다음의 동영상은 세종이의 포뇨 일본어 버전입니다. 휴대폰 영상이라서 소리와 음질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울얼거리는 것 같은데, 위의 예고편에서 나오는 일본어 맞습니다. 노래와 함께 힙합 분위기의 댄스를 춥니다. 저는 제 자식이라서 그런지 잘 추지 못하는 몸치 같은 이런 모습도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하하하.
바로 이것이 그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번 듣더니 어느 순간 일본어 버전의 가사를 그냥 외워버리더군요. 물론 알아 듣는 건 당연히 아니고요. 그냥 소리를 듣고 외우는 겁니다. 외우라고 안해도 그냥 외워지나봐요. 신기하게요. 그래서 포뇨 노래를 부르라고 하면 일본어랑 한국어를 섞어서 부르기도 합니다.
다음의 동영상은 세종이의 포뇨 일본어 버전입니다. 휴대폰 영상이라서 소리와 음질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울얼거리는 것 같은데, 위의 예고편에서 나오는 일본어 맞습니다. 노래와 함께 힙합 분위기의 댄스를 춥니다. 저는 제 자식이라서 그런지 잘 추지 못하는 몸치 같은 이런 모습도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