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와 제 휴대폰에 있던 사진들을 다 정리하고 나니 마눌님 휴대폰에도 세종이의 사진과 동영상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한꺼버넹 마눌님 휴대폰 버전으로 정리해서 올립니다. 오래전 사진들이 혼재되어 있군요. 볼 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많이 컸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줘서 고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래 사진은 교회 여름성경학교 때 무언가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도장놀이 같은 거 하고 나서 손을 씻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여름성경학교 때 모습입니다. 아주 살판났습니다. 교회 강대상 앞까지 점령을 하고 있군요. 나름 편하고 재밌으니 그렇게 행동을 하는 것이겠지요.
이것도 성경학교에서 놀고 있는 모습입니다. 뭔가 모르지만 재미있었겠네요.
아래 사진은 노리야에서 튜브놀이 하던 사진이군요. 마눌님께서도 찍었었나 봅니다. 휴대폰카메라로요.
집 앞 놀이터의 놀이기구 입니다. 뱅글뱅글 도는 놀이기구입니다. 밖에서 동네 형아가 돌리고 세종이는 무서워서 가운데를 잡고 있군요. 세종이는 겁이 많습니다.
이제 자기가 돌리겠다고 했나 봅니다. 힘도 세서 나름 잘 돌립니다.
이건 여름휴가 때 사진입니다. 양양이 펜션입니다. 산 좋고 공기 좋고 물 좋은 곳이었습니다. 팬션도 깨끗했고요. 여행 가고 싶네요.
엄마랑 공작놀이 후 머리에 쓰고 놀고 있습니다. 이런거 씌워 놓으면 여자아이 같습니다. 크크크.
집 근처에 인조잔디로 된어 있는 축구장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거기 같습니다. 양재천과 탄천 사이에 있죠. 아무리 자연잔디라고 해도 이렇게 푸르진 않겠지요. 인조잔디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서울교회 옆에 한티공원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폭포가 있습니다. 세종이는 물 내려오는 것을 좋아해서 폭포도 좋아합니다. 교회 끝나고 내려올 때면 꼭 폭포에서 10-30분 정도는 놀다 집에 오곤 했습니다. 요즘은 겨울이라 폭포 운영을 하지 않아 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봄 되면 폭포가 다시 나올 것이라고 이야기하고는 집으로 데려 온답니다.
혼자 제법 그네도 탑니다. 원래는 앉아서만 타곤 했는데, 좀 컸는지 서서도 타는군요. 보는 아빠의 마음은 조마조마 합니다. 혹시 떨어지지나 않을까 말이죠.
블럭 쌓기를 했군요. 만들어 놓은 게 뭐냐면, 바로 기차입니다. 파란색이 기차 몸통이고, 빨간색이 바퀴입니다. 녹색은? 바로 연기를 표현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역시 대단합니다. 리얼리티는 떨어져도 자신들의 시각에서 사물을 바라보고 그 속에서 재미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동물 가면입니다. 만들어서 놀았나봅니다. 재미나 보입니다.
탑쌓기 놀이입니다. 완전히 혼자서 저렇게 쌓을 수는 없어도 옆에서 약간씩만 도와주면 저 정도는 쌓곤 합니다. 균형감각과 공간감각을 기르는 데 좋은 놀이입니다.
세종이가 좋아하는 카(Cars)의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옷입니다. 이모가 사줬습니다. 입고는 좋아하는 군요. 라이트닝 맥퀸과 타우 메이터가 티셔츠에 그려져 있습니다. 좋은가 봅니다.
어린이 대공원에 갔습니다. 코끼리와 한 컷, 그리고 그 속에 있는 놀이터에서 한 컷입니다.
신발이 한켤레 생겼습니다. 신고는 좋아라하고 있습니다. 한참 이 신발을 잘 신다가 지금은 다른 신발이 생겨서 잘 신지 않습니다. 신발 브랜드가 GAP인데, 제가 '갑'이라고 물러버릇 하니까 진짜로 '갑'인줄 알고 있습니다. 푸하하.
집 앞 놀이터의 놀이기구 입니다.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약간의 모험심도 있습니다. 제법 잘 올라 갑니다. 그런데 거기까지입니다. 내려올 때는 안아달라고 합니다. 그것도 어리광섞인 목소리로요. '아나쭈어~'
정체모를 사진도 한 컷!
양재천에 있는 작은 연못입니다. 나름 생태공원틱하게 꾸며 놓은 것이 운치있습니다.
어디 가나보네요. 이뿐 것.
교회에서 만들어 쓰고 놀고 있군요. 원래 세종이는 뭐 쓰는거 안좋아합니다. 그런데 자기가 만든 거라서 그런지 좋아라 하는군요.
탑 쌓아 놓고 사진 찍자고 하니 웃어주는 표정입니다. 크크크. 진짜 웃깁니다.
가방메고 엘리베이터에 탔나봅니다. 어디로 가는거니 세종아?
자는 척하는 모습입니다. ㅋ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가면 중간 정도에 동물 모양으로 된 무언가가 있습니다. 이거 타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이들은 경쟁적으로 이것에 타려고 합니다. 그러나 개수는 제한되어 있고, 아이들은 많고. 그러면 서로 밀치고 그럽니다.
아쿠아리움에 가면 있습니다. 무서운 상어 입 속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해 놓은 조형물입니다. 밖에서는 무서워하더니 속에 들어가니 괜찮은가 봅니다.
잘 쌓았네요. 박수!
요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자리가 쫙쫙 잘 벌어지죠. 아이들은 역시 유연합니다.
누굴 밟고 좋아하고 있는 것일까요? 크크크
눈사람입니다. 눈사람을 저렇게 이쁘게 만들어서 한동안 냉동실에 넣고 보관했었습니다. 생각하는게 귀엽습니다.
삼성 어린이 박물관인가 봅니다. 정확치는 않습니다. 여기에도 분수가 있나보네요.
이건 뭥미? ㅋㅋㅋ
아래 사진은 교회 여름성경학교 때 무언가 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도장놀이 같은 거 하고 나서 손을 씻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여름성경학교 때 모습입니다. 아주 살판났습니다. 교회 강대상 앞까지 점령을 하고 있군요. 나름 편하고 재밌으니 그렇게 행동을 하는 것이겠지요.
이것도 성경학교에서 놀고 있는 모습입니다. 뭔가 모르지만 재미있었겠네요.
아래 사진은 노리야에서 튜브놀이 하던 사진이군요. 마눌님께서도 찍었었나 봅니다. 휴대폰카메라로요.
집 앞 놀이터의 놀이기구 입니다. 뱅글뱅글 도는 놀이기구입니다. 밖에서 동네 형아가 돌리고 세종이는 무서워서 가운데를 잡고 있군요. 세종이는 겁이 많습니다.
이제 자기가 돌리겠다고 했나 봅니다. 힘도 세서 나름 잘 돌립니다.
이건 여름휴가 때 사진입니다. 양양이 펜션입니다. 산 좋고 공기 좋고 물 좋은 곳이었습니다. 팬션도 깨끗했고요. 여행 가고 싶네요.
엄마랑 공작놀이 후 머리에 쓰고 놀고 있습니다. 이런거 씌워 놓으면 여자아이 같습니다. 크크크.
집 근처에 인조잔디로 된어 있는 축구장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거기 같습니다. 양재천과 탄천 사이에 있죠. 아무리 자연잔디라고 해도 이렇게 푸르진 않겠지요. 인조잔디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서울교회 옆에 한티공원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폭포가 있습니다. 세종이는 물 내려오는 것을 좋아해서 폭포도 좋아합니다. 교회 끝나고 내려올 때면 꼭 폭포에서 10-30분 정도는 놀다 집에 오곤 했습니다. 요즘은 겨울이라 폭포 운영을 하지 않아 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봄 되면 폭포가 다시 나올 것이라고 이야기하고는 집으로 데려 온답니다.
혼자 제법 그네도 탑니다. 원래는 앉아서만 타곤 했는데, 좀 컸는지 서서도 타는군요. 보는 아빠의 마음은 조마조마 합니다. 혹시 떨어지지나 않을까 말이죠.
블럭 쌓기를 했군요. 만들어 놓은 게 뭐냐면, 바로 기차입니다. 파란색이 기차 몸통이고, 빨간색이 바퀴입니다. 녹색은? 바로 연기를 표현한 것이라고 하더군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역시 대단합니다. 리얼리티는 떨어져도 자신들의 시각에서 사물을 바라보고 그 속에서 재미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동물 가면입니다. 만들어서 놀았나봅니다. 재미나 보입니다.
탑쌓기 놀이입니다. 완전히 혼자서 저렇게 쌓을 수는 없어도 옆에서 약간씩만 도와주면 저 정도는 쌓곤 합니다. 균형감각과 공간감각을 기르는 데 좋은 놀이입니다.
세종이가 좋아하는 카(Cars)의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옷입니다. 이모가 사줬습니다. 입고는 좋아하는 군요. 라이트닝 맥퀸과 타우 메이터가 티셔츠에 그려져 있습니다. 좋은가 봅니다.
어린이 대공원에 갔습니다. 코끼리와 한 컷, 그리고 그 속에 있는 놀이터에서 한 컷입니다.
신발이 한켤레 생겼습니다. 신고는 좋아라하고 있습니다. 한참 이 신발을 잘 신다가 지금은 다른 신발이 생겨서 잘 신지 않습니다. 신발 브랜드가 GAP인데, 제가 '갑'이라고 물러버릇 하니까 진짜로 '갑'인줄 알고 있습니다. 푸하하.
집 앞 놀이터의 놀이기구 입니다.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약간의 모험심도 있습니다. 제법 잘 올라 갑니다. 그런데 거기까지입니다. 내려올 때는 안아달라고 합니다. 그것도 어리광섞인 목소리로요. '아나쭈어~'
정체모를 사진도 한 컷!
양재천에 있는 작은 연못입니다. 나름 생태공원틱하게 꾸며 놓은 것이 운치있습니다.
어디 가나보네요. 이뿐 것.
교회에서 만들어 쓰고 놀고 있군요. 원래 세종이는 뭐 쓰는거 안좋아합니다. 그런데 자기가 만든 거라서 그런지 좋아라 하는군요.
탑 쌓아 놓고 사진 찍자고 하니 웃어주는 표정입니다. 크크크. 진짜 웃깁니다.
가방메고 엘리베이터에 탔나봅니다. 어디로 가는거니 세종아?
자는 척하는 모습입니다. ㅋ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가면 중간 정도에 동물 모양으로 된 무언가가 있습니다. 이거 타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이들은 경쟁적으로 이것에 타려고 합니다. 그러나 개수는 제한되어 있고, 아이들은 많고. 그러면 서로 밀치고 그럽니다.
아쿠아리움에 가면 있습니다. 무서운 상어 입 속에 들어가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해 놓은 조형물입니다. 밖에서는 무서워하더니 속에 들어가니 괜찮은가 봅니다.
잘 쌓았네요. 박수!
요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자리가 쫙쫙 잘 벌어지죠. 아이들은 역시 유연합니다.
누굴 밟고 좋아하고 있는 것일까요? 크크크
눈사람입니다. 눈사람을 저렇게 이쁘게 만들어서 한동안 냉동실에 넣고 보관했었습니다. 생각하는게 귀엽습니다.
삼성 어린이 박물관인가 봅니다. 정확치는 않습니다. 여기에도 분수가 있나보네요.
이건 뭥미?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