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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에서 하룻밤 잘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24층에서 하루 잤습니다. 원래는 저녁쯤에 가서 롯데월드에서 좀 놀다가 올라가서 자려고 했는데, 밤 9시 넘어서 체크인을 했습니다.

호텔 입구에 장식으로 되어 있는 멋드러진 등불입니다. 화려하고 정말 멋집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창 밖을 보고 있는 세종이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높은 곳에서 땅을 내려다 본 적이 없는 세종이로써는 신기한가봅니다. 밖을 오랫동안 보네요.



아마도 아래의 사진의 위치가 제2롯데월드가 들어서는 공간일 겁니다. 석촌호수가 있고, 왼쪽에 공사장이 있습니다. 부지가 아주 넓습니다. 지금도 교통이 꽉 막혀 있는데, 제2롯데월드가 들어서면 말 그대로 교통지옥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래는 롯데월드 입구에 있는 분수대. 역시 세종이는 분수대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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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