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역 롯데마트 2층인가에 토리저러스가 오픈했습니다. 물론 작년에요. 오픈했다는 전단지를 받고 한번 가봤습니다. 2008년 11월 20일에 갔으니 벌써 3달 전 이야기네요.
토이저러스는 그냥 장난감 쇼핑몰입니다. 별거 별거 다 있어요. 아이들로 미어 터지고, 아이들을 데리고 온 엄마아빠들로 발딛을 틈이 없더군요. 더군다가 저희가 갔을 때에는 오픈 기념으로 풍선도 주고, 색연필도 주고 하느라 아주 북새통이었습니다.
세종이가 좋아하는 토마스, 월E 등의 장난감을 마음껏 구경(?)만 하고 왔습니다. 사주진 않아요. 이런 데서 사줘버릇 하면 함부로 못 갑니다. 아이들 장난감 가격이 장난이 아니죠. 그래서 아예 구경만 하는 것으로 각인을 시켜 놓았습니다. 사달라고 하면 '생각해 보자~'라고 하고 맙니다. 애초부터 그렇게 해 놓아서인지 사주지 않아도 떼를 쓰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약간 안쓰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어떻게 해요. 장난감 사주다가 살림 거덜낼 수는 없으니까요.
요즘도 가끔 토이저러스에 갑니다. 그냥 구경하러요. 너무 안사주기 뭐하면 스키터 몇개 사주고 나옵니다. 그냥 구경하고, 거기에 있는 장난감 가지고 충분히 가지고 놀다가 약간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나오는 겁니다. 그래야 다음에 또 가고 싶어질테니까요.
토이저러스는 그냥 장난감 쇼핑몰입니다. 별거 별거 다 있어요. 아이들로 미어 터지고, 아이들을 데리고 온 엄마아빠들로 발딛을 틈이 없더군요. 더군다가 저희가 갔을 때에는 오픈 기념으로 풍선도 주고, 색연필도 주고 하느라 아주 북새통이었습니다.
세종이가 좋아하는 토마스, 월E 등의 장난감을 마음껏 구경(?)만 하고 왔습니다. 사주진 않아요. 이런 데서 사줘버릇 하면 함부로 못 갑니다. 아이들 장난감 가격이 장난이 아니죠. 그래서 아예 구경만 하는 것으로 각인을 시켜 놓았습니다. 사달라고 하면 '생각해 보자~'라고 하고 맙니다. 애초부터 그렇게 해 놓아서인지 사주지 않아도 떼를 쓰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약간 안쓰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어떻게 해요. 장난감 사주다가 살림 거덜낼 수는 없으니까요.
요즘도 가끔 토이저러스에 갑니다. 그냥 구경하러요. 너무 안사주기 뭐하면 스키터 몇개 사주고 나옵니다. 그냥 구경하고, 거기에 있는 장난감 가지고 충분히 가지고 놀다가 약간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나오는 겁니다. 그래야 다음에 또 가고 싶어질테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