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야에서 요리놀이도 했었더랬습니다. 후라이팬 하나씩 주고 그걸로 뒤집고 긁고 그렇게 놀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집에서도 이러고 놀죠? 냄비, 후라이팬, 뒤지개를 가지고 놀기도 하고, 밀가루와 쌀도 좋은 놀이감입니다. 노는 것까지는 좋은데 치우는 게 참 곤욕입니다. 그냥 치우면 안되고 꼭 청소리를 돌려야하죠. 노리야는 엄마 아빠가 치우지 않아도 되었는데... 지금은 많이 커서 노리야를 다니지 않습니다. 재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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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