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때고 봄, 여름, 가을에 가장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놀이공원은 집근처 양재천입니다. 봄은 봄데로, 여름은 여름데로, 가을은 가을데로 운치가 있고, 멋집니다. 가깝고요. 세종이도 양재천을 좋아합니다. 꽃과 나무도 많고, 작지만 연못도 있습니다. 운동기구도 있고, 다리 밑에 시원한 그늘도 있어 아이를 데리고 가서 놀기 정말로 적당한 놀이코스요 운동코스입니다.

이 사진을 찍을 때만해도 양재천에 한번 가려면 시간이 오래 걸렸었는데, 지금은 금방 가겠네요. 세종이는 다리가 땅에 닿아 있기만 하면 뛰거든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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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