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에 근사한 문화공간이 하나 있습니다.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요. 공간도 크고, 약간의 돈을 내면 음료와 쉴 수 있도록 해주나봅니다. 그 문화공간 앞에 인조잔디를 깔아 놓았는데, 한때 세종이는 이곳에 올라가서 노는 것을 즐겨했었습니다. 약간 경사도 져 있어서 달려내려오는 놀이를 해도 재미있어 합니다. 봄되고 여름이 되면 다시 이곳에 가서 사진도 찍고 놀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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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