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정리하면서 보니 노리야에서 참 많은 놀이를 하면서 놀았던 것 같습니다. 여름휴가 놀이도 했었네요. 휴가 가면 물 놀이도 하고, 선글래스도 쓰고, 튜브 배에 타고 놀잖아요. 바다에 갔다는 전제하에요. 그런 상황을 실내에서 재현하여 기분을 낼 수 있게 해 주었네요. 지금 기억을 되살려보니 노리야가 정말 괘찮은 놀이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습니다.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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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엉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