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 때 찍었던 양양 사진과 동영상들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세종이 블로그에 사진과 글을 올리는군요. 적을 내용도 많고,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았는데 정말 짬이 잘 안났네요. 물론 제 이러닝 블로그에는 꾸준히 글을 올리긴 했어요. 이상하게 세종이 블로그에는 글 남기는 것이 쉽지 않더군요. 아주아주 바쁜 일들이 조금 마무리가 되고 있는 시점이니 차근차근 세종이 블로그도 다시 시동을 걸어야겠습니다. 육아의 핵심은 기록인데, 그 동안 너무 기록에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양양의 팬션에서 하늘을 찍은 겁니다.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스산했죠.
세종이가 뛰어 오고 있군요. 이때 보다 지금은 몇 개월 지났으니 정말 많이 컸습니다.
아... 기록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군요. ^^
정말 공기하나 끝내줍니다.그래서 나이 먹으면 도시를 벗어나 살고자 하는가 봅니다.
가슴이 뻥 뚤리는 듯...
팬션의 모습이네요. 경치 좋습니다. 주변에 큰 건물도 없고요.
방은 온돌로 얻었습니다. 하루에 10만원 정도 했습니다.
깨끗하고 3명의 식구가 쓰기에 적당한 크기입니다.
세종이는 냄비받침대를 가지고 놀고 있군요.
양양에 있는 수영장에 가기 위해서 산 수영모자입니다.
카(Cars) 캐릭터가 달려 있는 수영모자입니다. 세종이가 좋아하더군요.
수영모자 씌워놓으니 전혀 다른 아이 같습니다.
표정이 ㅋㅋ 웃겨요.
방충망을 건너 본 하늘입니다.
도시에서는 하늘 보면서 살기 쉽지 않으니 휴가 때라도 하늘을 보고자 했습니다.
팬션의 전경입니다. 깔끔하죠?
또 산과 하늘.
팬션의 주차장입니다.
팬션의 또 다른 전경 모습.
유리창 너머 보이는 곳이 식당입니다.
아침에 이곳에서 빵과 우유, 토스트와 시리얼 같은 것을 무료로 줍니다.
덕분에 아침은 거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좋아라하고 있는 세종이
바닥에 뭔가를 발견한거니?
자갈이 신기한가 봅니다. 밟는 느낌이요.
코스모스가 피었군요.
강원도라 날씨가 쌀쌀해 여름에 갔는데도 코스모스가 피었나봅니다.
예쁩니다.
팬션 주변에 전원주택으로 지어 놓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팬션인 줄 알았는데, 주인이 의사라고 하더군요.
역시 의사가 좋긴 좋은가 봅니다. 잠시 부러움...
마눌님과 세종이가 손 잡고 걸어오고 있네요.
주변에 호박이 주렁주렁 달린 돌담길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그거 보고 신기해 하는 것 같군요.
이것도 저희가 묵었던 팬션의 전경입니다.
팬션에서 멀지 않은 곳에 오색약수터가 있습니다.
오색약수터로 내려가는 길입니다.
비가 와서 좀 추적추적합니다.
오색약수터로 가는 다리 위에서 한 컷!
그 유명하다는 오색약수터입니다.
그런데 비가 많이 와서 약수터가 잠겼습니다.
약수물맛도 못 보고 왔다능...
비가 와서 물이 철철 넘치고 있네요.
양양에 있는 리조트형 숙박시설입니다.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
나름 예쁘고 고급스럽게 해 놓았습니다.
아래의 사진들을 보시면 알 수 있죠.
양양의 팬션에서 하늘을 찍은 겁니다.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스산했죠.
세종이가 뛰어 오고 있군요. 이때 보다 지금은 몇 개월 지났으니 정말 많이 컸습니다.
아... 기록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군요. ^^
정말 공기하나 끝내줍니다.그래서 나이 먹으면 도시를 벗어나 살고자 하는가 봅니다.
가슴이 뻥 뚤리는 듯...
팬션의 모습이네요. 경치 좋습니다. 주변에 큰 건물도 없고요.
방은 온돌로 얻었습니다. 하루에 10만원 정도 했습니다.
깨끗하고 3명의 식구가 쓰기에 적당한 크기입니다.
세종이는 냄비받침대를 가지고 놀고 있군요.
양양에 있는 수영장에 가기 위해서 산 수영모자입니다.
카(Cars) 캐릭터가 달려 있는 수영모자입니다. 세종이가 좋아하더군요.
수영모자 씌워놓으니 전혀 다른 아이 같습니다.
표정이 ㅋㅋ 웃겨요.
방충망을 건너 본 하늘입니다.
도시에서는 하늘 보면서 살기 쉽지 않으니 휴가 때라도 하늘을 보고자 했습니다.
팬션의 전경입니다. 깔끔하죠?
또 산과 하늘.
팬션의 주차장입니다.
팬션의 또 다른 전경 모습.
유리창 너머 보이는 곳이 식당입니다.
아침에 이곳에서 빵과 우유, 토스트와 시리얼 같은 것을 무료로 줍니다.
덕분에 아침은 거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좋아라하고 있는 세종이
바닥에 뭔가를 발견한거니?
자갈이 신기한가 봅니다. 밟는 느낌이요.
코스모스가 피었군요.
강원도라 날씨가 쌀쌀해 여름에 갔는데도 코스모스가 피었나봅니다.
예쁩니다.
팬션 주변에 전원주택으로 지어 놓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팬션인 줄 알았는데, 주인이 의사라고 하더군요.
역시 의사가 좋긴 좋은가 봅니다. 잠시 부러움...
마눌님과 세종이가 손 잡고 걸어오고 있네요.
주변에 호박이 주렁주렁 달린 돌담길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그거 보고 신기해 하는 것 같군요.
이것도 저희가 묵었던 팬션의 전경입니다.
팬션에서 멀지 않은 곳에 오색약수터가 있습니다.
오색약수터로 내려가는 길입니다.
비가 와서 좀 추적추적합니다.
오색약수터로 가는 다리 위에서 한 컷!
그 유명하다는 오색약수터입니다.
그런데 비가 많이 와서 약수터가 잠겼습니다.
약수물맛도 못 보고 왔다능...
비가 와서 물이 철철 넘치고 있네요.
양양에 있는 리조트형 숙박시설입니다.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
나름 예쁘고 고급스럽게 해 놓았습니다.
아래의 사진들을 보시면 알 수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