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보를 보니까 2008년 4월 5일에 찍었다. 휴대폰으로 찍어서 지금 사진 크기가 최대다. 너무 초록색으로 나온 것 같기도 하고...이때 기억을 되살려 보면, 종이로 된 봉다리 하나씩 나눠주고, 좋아하는 캐릭터로 변신하는 놀이였던 것 같다. 그리고 자르고 뭔가를 뒤집어쓰면서 놀았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세종이는 자기 몸에 무언가를 부착하거나 붙이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라서 그다지 즐겁게 놀지는 않았던 것 같다. 도대체 누굴 닮아서 그런 것일까? ㅋ
그런데 세종이는 자기 몸에 무언가를 부착하거나 붙이는 것을 싫어하는 아이라서 그다지 즐겁게 놀지는 않았던 것 같다. 도대체 누굴 닮아서 그런 것일까?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