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종이와 관련된 글을 못 쓰고 있다. 그 이유는...
첫째, 많이 바쁘다.
둘째, 시간있으면 글 쓰기 보다는 세종이에게 책 읽어주고, 놀아주는 데 쓰고 있다.
셋째, 많이 게을러졌다.
세종이의 커가는 일상사를 꼭 사진이나 동영상이 아니더라도 적어가는 것이 이 블로그의 운영 이유였지만,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많이 소홀해지고 있다. 물론 이런 이유들도 다 핑계라는... 아무튼 현재 상황이 그렇다.
첫째, 많이 바쁘다.
둘째, 시간있으면 글 쓰기 보다는 세종이에게 책 읽어주고, 놀아주는 데 쓰고 있다.
셋째, 많이 게을러졌다.
세종이의 커가는 일상사를 꼭 사진이나 동영상이 아니더라도 적어가는 것이 이 블로그의 운영 이유였지만,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많이 소홀해지고 있다. 물론 이런 이유들도 다 핑계라는... 아무튼 현재 상황이 그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