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
어김없이 이번에도 세종이 외할아바지 산소에 다녀왔다.



[세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하라고 시키면 시키는데로 잘 한다. 아직 무릎 꿇고 세배를 하거나 그러진 못한다. 당연하지 이제 23개월 된 아기가 말로 인사하는 게 어디냐. 아무래도 세종이 엄마, 아빠의 욕심이 너무 과한듯 하다.



<아이들 한복 입은 모습 찍느라 정신 없다.>


<소혜랑 세배하는 모습,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엉뚱이